서산시와 재배농가의 노력으로 지켜가는 명품 "서산6쪽마늘" 의 명성

애초에 하나의 행정구역 이었던 서산, 태안지역은 삼면이 바다로 둘러 쌓인 전형적인 해양성기후와 황토질의 비옥한 토질 등 마늘 재배에 알맞은 자연환경 덕에 일찍부터 맛과 향이 독특한 최고의 6쪽마늘 산지로 명성을 들어왔습니다. 정부에서도 ET. A등 시장개방에 대응하여 원예 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비용절감, 고품질화, 마케팅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당시 서산, 태안은 6쪽마늘의 역사성과 효율적인 사업추진을 고려 하며 공동으로 이 사업에 참여키로 하고, 서산, 태안6쪽 마늘 공동사업법인> 를 설립하여 6쪽마늘의 생산 및 판매기반 구축을 위해 노력해 왔습니다.
이러한 정부의 지원과 우리의 귀중한 유산인 토총 6쪽마늘을 육성시키고자 하는 서산시 등 해당 지자체 그리고 지역 6쪽마늘 재배농가의 노력으로 기원이 확실하고 가공,생산의 전 과정이 자동 화된 안전한 프리미엄 마늘을 생산하는 성과를 거두게 되었고, 국내의 대형유통매장과 해외 시장에서도 선호하는 최고의 마늘로 자리 메김 되고 있습니다.
"서산6쪽마늘" 서산시농협조합공동사업법인으로 새로운 시작
이렇게 우리 토종6쪽마늘이 재배, 가공, 유통의 모든 면에서 현대화되고 통합브랜드로서 일정한 성취를 이루었음에도 빠르게 변화하는 농식품 시장의 변화에 효율적이고 신속하게 대처하기 위해서는 서산시가 독자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필요성이 대두되었고 이에 따라 서산시농협조합공동사업법인에서 서산6쪽마늘 브랜드로 새로운 출범을 하게되었습나다.
"서산6쪽마늘" 은 최고의 우리 고유의 토종마늘

"지리적 표시제 제4호" 로 등록된 서산6쪽마늘은 밭에서 재배되는 한지형 마늘로서 수입 총 난지형 마늘과는 맛과 향은 물론 각종 약효성분이 크게 다른 우리고유의 토종마늘 입니다.
"서산6쪽마늘" 의 지역 재배농가는 2016년 기준으로 3,000호 에 이르며 재배면적은 약 850ha, 생산량은 약 4,000입니다.
서산6쪽마늘은 재배농가와 계약재배를 통해 수매하고 있으며, 수매한 마늘은 국내 최고의 현대적 A.P.C센타(마늘 가공처리 시설) 에서 엄격한 품질기준으로 가공 처리되어 자체 유통망과 하나로 마트 등 농협 판매조직을 통하여 전국의 소비자들에게 공급하고 있습니다.